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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Cap 2018-11-07 18-06-17-87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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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은 영원불변한 절대 선이며 절대 진리이기 때문에 피조물(被造物)인 사람들은 오직 조건 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실천할 의무만 있습니다이 삶이 능력이요힘이요생명입니다.

 

우리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인하여 죄가 이 세상에 들어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살아가게 되었고참 하나님이시고 참 사람이신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은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그런데 이 은혜의 선물을 언제부터인가 행함이 없는 불순종의 삶으로 인하여 잃어버리면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기뻐하시는 올바른 믿음은 성경 말씀에 조건 없이 순종하며 행함으로 믿음의 순결을 지키는 것입니다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르틴 루터의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이신칭의의 교리는 개혁주의 신앙의 뿌리와 기초가 되고 불변하는 확고부동한 기독교 진리입니다그런데 오늘의 시대에 와서 이 진리를 본질과 다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사람들로 인하여조건 없이 믿기만 하면 100%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성경말씀을 적당하게 지키고 이 세상의 복을 추구하면서 행함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불순종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그러나 믿음의 열매인 행함이 없으면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믿음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합니다구원을 받고 진정한 믿음을 소유하였으면 반드시 행함으로 그 믿음을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 성도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이신칭의의 교리에 매우 익숙합니다이 교리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믿음을 너무 강조하였고 행함은 상대적으로 약하게 강조되어 왔습니다그래서 믿음과 행함은 이원론적으로 분리되어 있다는 느낌을 성도들은 많이 받습니다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강조하다 보니 믿음의 열매인 행함을 강조하는 말씀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성도들은 믿음과 행함이 분리되어 있는 것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나니 사실상 구원 얻는 것에 대한 부담은 사라졌습니다믿고 천국 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이제 어떻게 해서라도 천국은 따 놓은 당상입니다다시 말하면 믿음으로 이미 종착지에 도달해버린 성도의 행함은 미진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그동안 구원구원의 확신을 갖는 일에 대해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성도들이 믿고 구원받는다는 말은 환영받을 일이지만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는 야고보서의 논리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이 너무 많이 있었습니다그래서인지 한국교회에서 로마서의 설교는 수많이 듣지만 야고보서의 설교는 그렇게 많이 듣지 못합니다설교자들도 로마서를 전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야고보서를 설교하기는 부담스러워 하는 것은 사실이며 현실입니다설교자가 행함에 무게를 두고 행위순종실천에 대해 계속 강조하면 성도들은 부담을 느끼면서 쉽지 않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가슴이 뜨거워지고 위로와 소망이 되는 이야기를 하면 아멘아멘!”이라고 응답하지만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라고 외치면 반응이 없습니다.

 

로마서를 강조하는 만큼 야고보서도 강조되어야 합니다신앙은 균형입니다균형이 잡히지 않은 신앙은 왜곡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신앙의 큰 허점을 가질 수밖에 없고 결국에는 열매 없는 믿음으로 전락해버리고 맙니다믿음이 있고 행함이 따로 있는 것처럼 분리해서 생각하며 살아가다보니 지금 한국교회 신앙에 위기가 찾아 온 것입니다과연 믿음이 좋다고 할 때 믿음이 좋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성경말씀은 절대 선이며 절대 진리이기 때문에 가감하지 말고 지키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고지키지 않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창세기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신명기 12:3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 신명기 6:4-5 “이스라엘아 들으라(쉐마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생각)을 다하고(감정)을 다하고(의지)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유일한 길과 방법은 성경 말씀에 전심을 다하여 순종하고 따르는 실천의 삶입니다.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고 입술로만 믿고 따르는 제자들과 성도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성도가 주여주여라고 외치는 믿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그렇게 외치며 살아가는 성도는 이 말씀을 반드시 의미하여야 합니다만약 그 성도가 이 말씀을 진정으로 의미하지 않는다면그 성도는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가에 대한 열매는 맺혀질 수 없습니다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성도는 진정한 성도가 아닙니다이 말씀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과 성도들에게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실천해야 천국에 입성한다고 분명하게 교훈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동생인 야고보 사도는 야고보서 2장 말씀에서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입으로만 믿고 행함이 없는 성도들의 믿음을 강한 어조로 책망하고 있습니다. 14절 믿음이 있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느냐”, 17절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다”, 20절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다”, 26절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분명하고 단호하게 행함이 없는 믿음을 지적하면서 교훈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말로만 이루어지고 마음에는 없는 신앙이 구원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까그렇지 않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행함의 길그 열매는(에베소서 2:10) 신앙의 자연스런 결과입니다과일 나무가 과일을 반드시 맺듯이하나님의 영을 그 안에 가지고 있는 믿는 자거듭난 자는 이에 맞는 행함의 열매를 반드시 맺게 됩니다.

 

만약 어떤 성도가 믿음은 있다고 하면서 좋은 열매를 맺지 않고 살아간다면아마도 이 성도는 자신이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입술로만 고백하는 이런 신앙은 아무런 열매도 맺지 않는 죽은 나무처럼 죽은 신앙입니다야고보 사도는 분명한 어조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그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는가?” 이에 대한 대답은 매우 분명합니다. “그렇지 않다.”

 

믿음의 열매는 행함입니다하나님의 자녀들은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성경 말씀이 지키라고 한 것은 지키고금하라고 한 것은 금하고가라고 하면 가고멈추라고 하면 멈추는 삶이 믿음의 열매가 행함으로 맺혀져서 하나님의 뜻을 이 세상에서 이루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과 행함은 화폐의 양면과 같아서 절대 분리할 수 없습니다화폐 한쪽 면만으로는 화폐로 인정할 수 없는 것처럼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으면 성도로 인정받을 수 없고또 화폐의 양면이 분리되면 이 화폐는 가치가 100% 상실되는 것같이믿음과 행함이 분리되면 성도의 가치가 100% 상실됩니다.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께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한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에 전심으로 순종하면서 옳은 행실로 실천한 성도들이라고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습니다요한계시록 19:8-9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누가복음 6:43-45 말씀에서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그 열매각 사람의 행함은 그가 마음에 담고 있는 믿음의 결과입니다또 로마서 10:10 말씀에서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입은 항상 마음을 따르게 됩니다구원은 단순히 말로 고백할 때가 아닌마음이 이를 믿고 그 결과로 입이 이런 믿음을 고백할 때 이루어지게 됩니다이런 보물이런 나무이런 믿음이 마음에 존재하기 때문에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입니다따라서 선한 행함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믿음이 있다고 말하는 성도들 가운데 단지 말로만 믿는 신앙의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이런 신앙은 마음으로 믿지 않고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고 믿는 척 하는 성도의 신앙에 해당됩니다. “믿음이 있다고 말하나” 실제로 그렇지 않은 성도는 거듭난 사람이 아니고따라서 그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것은썩고 병든 나무만을 가지고 있었던 아담의 죄성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런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따라서 만약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나”, 각각의 좋은 열매가 없고 이런 상황이 계속 지속된다면그가 말하고 있는 신앙이 진정한 신앙인지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주님이 말씀하신대로,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합니다” (누가복음 6:44).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하나님은 모든 성도의 행함을 판단하시고 성도의 마음을 읽고 계십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야고보서 2:26). 죽음은 분리입니다영혼 없는 몸은 죽은 것입니다마찬가지로 행함 없는 믿음도 역시 죽은 믿음입니다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뿐입니다죽은 믿음이 무서운 것은 본인은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영생을 소유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현실의 삶은 멸망으로 걸어가고 있지만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또 행함이 없는 믿음은 본인 자신만 멸망시킬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멸망시킵니다교회의 가장 큰 적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다른 신을 믿는 사람들도 아니고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믿는 사람답게 행함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이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것도 별것 아니구나라고 판단하게 합니다그리스도의 고귀하심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복음을 가로막는 것다른 사람을 멸망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성경은 자신의 믿음을 스스로 시험하라고 말합니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린도후서 13:5). 행함의 방향성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긴 기간을 두고 보면 보일지 모르지만우리는 다른 사람의 행동의 동기를 잘 알지 못합니다이것은 오직 자기 자신만이 아는 것입니다교회에 다니니까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서 행동하지 마십시오. “나에게 구원받은 믿음이 있는가?”, “이런 삶이 드러나는가?”, “점점 더 그리스도를 닮아가고자 하는가?” 자신을 돌아보십시오참된 믿음이 행함으로 반드시 드러나야 합니다.

 

여러분의 신앙을 점검하십시오실천하는 신앙인가를 점검하십시오요즘 판단하는 분위기로 가는 것은 말씀을 머리로만 듣고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그 말씀에 대한 책임을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말씀을 실천하려고 애를 써 본 사람은 압니다그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뼈저리게 느낍니다자신에게 말씀을 적용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애를 썼던 사람들은 겸손하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지금 나는 거짓 믿음인가 진짜 믿음을 가졌는가를 스스로 판별해야 합니다이것은 구원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내가 만약 믿는다면 행함으로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믿음이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말로 해 줄 수 없습니다믿음을 행함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믿음이 좋다는 것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지만 그것을 행동으로사랑으로 드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우리에게 참으로 믿음이 있는가믿음이 있다면 그 믿음을 증명해 보일 수 있어야합니다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던지는 질문이 당신들이 믿는다고 하는데 그 믿음이 도대체 무엇이냐?”입니다믿음의 실체를 보고 싶어 합니다오늘날 우리 신앙의 과제는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너무 많이 알아서 문제입니다우리의 목표는 똑똑한 신자가 아닙니다말씀을 삶 속에 열매로 구현하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고백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는다면 그는 그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만약 믿음이 그 곳에 있다면,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필요가 진정 없지 않겠습니까이런 믿음은 그 열매인 행함을 통하여 나타날 것입니다본 성경말씀 실천운동이 목적하고자 하는것은 변화 없는 믿음의 고백하면서 행함이 없는 자기도취적인 성도들을 성경 말씀으로 바로 돌아오게 하여 행함의 열매를 맺게 하는 일입니다.

 

행함이 없는 이런 믿음으로 인하여 오늘의 시대는 진리가 왜곡되고 변질되어 이단들이 우후죽순과 같이 난무하고 있고또 모든 종교에도 다 구원이 있다는 WCC(교회일치운동), 자유주의인본주의기복주의창조진화론오순절운동빈야드운동신사도운동과 같은 성경의 진리에서 크게 벗어난 허무맹랑한 교리들이 난무하여 성경 말씀의 권위가 상실되었고죄의식 없이 성경의 기본 윤리와 도덕을 지키지 않으며 범죄하고 있으며남녀의 구별 없는 동성애를 주창하는 등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성경 말씀을 정면으로 거역하면서 사탄이 지배하는 어두움의 세상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 교회들이 번영신학과 물질 만능주의라는 사탄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대형교회를 추종하고성경의 본질적인 영혼 구원에는 거의 관심이 없고 기복주의 신앙과 인본주의 신앙을 추구하면서 세속화되어서 교세 확장에 치중하면서 점점 사업과 기업으로 변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점점 멀어져 가고 있고목회자들도 전도(선교)와 목회에는 점점 관심이 없고목회자 자신들의 명예감투교권다툼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자리만 지키고 있고성도들도 구원 받았으니 적당하게 믿음을 지키며 이 세상에서 물질의 복을 추구하면서 행함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안타까운 현실의 모습입니다.

 

교회목회자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앞세우고 행함으로 실천하면서 빛으로소금으로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복음을 전파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파수군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행함이 없는 불순종의 믿음으로 인하여 언제부터인가 세상 사람들로부터 비난과조롱과비판의 대상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사탄의 권세에 빼앗겨서 잃어버렸던 첫 사랑과 첫 믿음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성경말씀 실천운동을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사탄의 달콤한 유혹과 권세로부터 무너지지 않고 믿음을 지키고 승리하려면 교회목회자성도가 순결하고 순수하게 성경말씀으로 돌아와 하나님중심성경중심교회중심으로 성경말씀을 실천하는 믿음의 삶이 회복되어야 합니다이 삶이 오늘 이 시대에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고 소원입니다.

 

성경말씀 실천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기독교의 모든 계파를 초월하여 모든 율법과 선지자의 대 강령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와목사님과성도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섬기시는 교회와사역과가정과건강과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님의 보호하심이 늘 함께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샬롬!


성경말씀 실천운동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기를 원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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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제4회 연례 한미위원회 전국대회 및 기념만찬

    워싱턴 디시에 본부를 둔 한미위원회 (Council of Korean Americans)의 제4회 연례 전국대회 및 기념만찬이 오는 11월 16일에서 17일 까지 워싱턴 디시의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다. 미주내 전문인들과 명망있는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조직된 한미위원회는 ...
    Date 2018.10.16 / 단기: 4351.10.16 By김태수 Views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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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겨레얼 강연과 민속놀이 한미화합 한마당 행사

    13일 팬 퍼시픽 공원에서 열린 한-미 화합의 한마당 행사를 마친 뒤 박윤숙 회장과 참가 학생들이 정체성 확립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 자라는 한인 자녀들이 한국의 고유한 민속놀이를 통해 한인이라는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게 도와주는 ...
    Date 2018.10.15 / 단기: 4351.10.15 Bykts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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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히말라야 등반 한국인 원정대 5명 사망

    히말라야 원정 등반에 나섰던 한국인 5명이 13일(현지시간) 구르자히말에서 눈폭풍에 휩쓸려 전원 사망했다. 이 가운데 리더였던 김창호 원정대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산소통 없이 히말라야 8000m 이상의 14개 봉우리(14좌) 등반에 성공한 산악인...
    Date 2018.10.13 / 단기: 4351.10.13 By해바라기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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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8년 뉴욕 한인 퍼레이드

    로스앤젤레스 한인 퍼레이드와 같은 시기에 뉴욕에서도 제 38회 한인 퍼레이드가 10월 6일 거행되었다. 1980년부터 시작된 뉴욕의 한인 퍼레이드는 세계 중심부 맨해탄에서 한인들의 날로 성장하는 모습을 과시한  행사였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한국, 미국 유...
    Date 2018.10.10 / 단기: 4351.10.10 Bykts Views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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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도난 문화재 '익안대군 영정' 18년 만에 제자리로

    조선 태조 이성계의 셋째 아들인 익안대군의 영정. 조선 전기 공신 초상화의 형식을 나타내고 있어 사료의 가치가 높다. 그림 속 남성은 조선시대 관리들이 착용하는 모자인 사모를 쓰고 붉은색 관복을 입고 있다. 금판에 꽃무늬가 그려진 관대를 허리에 두르...
    Date 2018.10.10 / 단기: 4351.10.10 Byhue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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