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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시의원에 새로운 한인 시의원이 드디어 탄생하였다. 근 한달여 가까이 계속 추가개표가 실시되어온 가운데 드디어 어제 금요일 11월 30일자로 오렌지카운티 선거국은 부에나팍 시의원 제1지구 선거에서 한인 서니 박영선 후보가 1560표로 2위 현 부에나팍 시장 버지니아 본 후보 1544표로 16표 차이로 승리하였다고 공식 최종 집계 결과를 발표하였다. 


박영선 후보로서는 선거기간동안 상대방 후보의 갖은 중상모략과 심지어 상대방 버지니아 본후보가 선거사인을 뽑는 행동도 일삼는등 최악의 선거운동을 겪으면서 마지막으로 이기게되어 더욱 뜻깊다 하겠다. 버지니아 본후보는 자신들이 박후보의 선거사인을 뽑는 장면이 사진에 캡쳐되고 분명한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경찰이 조사하지도 않았으며 더욱이 오히려 박후보를 모략하여 박후보가 선거사인 뽑은 것으로 체포하게 하는 악의적인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제 최종 승리가 확정되었으니 박후보는 더욱 뜻깊은 승리감을 맛보게 되었다.


상속법 전문 변호사인 박영선 후보는 금년 로스앤젤레스 노숙자 셸터 반대운동에도 적극 참여해 한인사회를 크게 도와왔으며 상대방 버지니아 본 후보로부터 타지역에서 들어온 후보라는 등 온갖 악성 모략에 시달려왔다. 


현재 최종 집계 결과가 발표되었지만 표차이가 너무 근소하여 선거국은 자동 재검표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달여 개표가 진행되어와 별다른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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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후보의 갖은 중상모략에도 불구하고 최종 승리한 서니 박영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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