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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통신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미국 정부의 요청으로 멍완저우(孟晩舟) 화웨이 부회장을 체포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멍 부회장은 지난 1일 캐나다 뱅쿠버에서 체포됐으며, 캐나다 사법당국은 멍 부회장의 신병을 미국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심문은 7일로 예정돼 있다.  


멍 부회장의 혐의는 미국의 대 이란 제재 위반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미국은 화웨이가 이란제재를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미국은 이란 북한 등에 통신장비를 공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멍 부회장은 화웨이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런 정페이(任正非)의 딸로, 유력한 후계자다. 성이 다른 것은 그가 어머니의 성을 따랐기 때문이다.


그는 1993년 화웨이에 입사했으며, 입사 이후 주로 재무 분야에서 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현재 이사회 부회장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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