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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는 기득권 정치인들과 으르렁거릴까?


이유는 한마디로, 기득권 정치인들은 미국의 주적을 러시아라 생각하지만 트럼프는 미국의 주적은 중국이라고 생각하는데 있다.

그런 차이가 생겼는가?

미국의 기득권 정치인 계층은 이차대전 쏘련과 대립했던 냉전기간에 형성된 세력들이다.

이들의 뇌리에는 아직도 쏘련이 주적이란 개념이 임프린트 되어있다.

그런데 쏘련과의 냉전이 끝나고 쏘련과 동구권이 공산주의에서 자본주의 경제권으로 개편되었으나 중국을 중심으로 동아시아권은 아직도 공산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의 투자로 시작된 중국의 경제적 성장은 미국의 자본주의 체제를 뒤집어 엎어야 한다는 것을 강령으로 하는 이데올로기인 공산주의를 여전히 견지하고 있는 중국의 대미 군사력의 증강에 바로 연결된다.

평생을 사업가로 살아오면서 중국과 많은 거래를 해본 트럼프가 이것을 당연히 감지했을 것이고 그래서 트럼프는 미국 국민들로 하여금 진정한 위협이 어디서 오는가를 알게 해서 미국이 경계해야 대상을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방향 수정을 하기위해 대통령에 출마를 했던 것이고 많은 미국인들이 트럼프의 이러한 국제정치관에 찬성을 해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았던 것이다.

주로 아이큐 낮은 삼류급 두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한국의 언론계가 보듯이 미국의 무식한 계층의 지지로 트럼프가 대통령이 것이 아님을 미주내 한인교포들은 알아야 한다.

미국내에서 한인사회 언론계를 쥐고 흔들고 있는 개돼지들이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깽깽 씨부려대겠지만 미주 내의 교포들은 이러한 삼류급 돌대가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마시기 바란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링크에 있는 동영상에서 설명되어있다.

이것을 한번씩들 보시기를 권한다.




  • 基督山伯 2019.01.07 09:45

    시진핑은 전군에 (미국과의) 전쟁준비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중국에는 국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단다.
    시진핑은 현재 자신이 처해있는 난관을 통과하는 수단으로 미국과의 전쟁을 결심했다.
    미국은 북한만이 아니라 중국-북한 연합국과의 전쟁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전 대통령 오바마는 북한 김정은으로부터 "아프리카의 원숭이"라는 아주 모욕적인 말을 들었으며 G20회의 참석차 중국에 갔을 때는 국가원수로서의 예우조차도 받지 못했다.
    그랬으면서도 오바마는 남한을 북한에 종속시키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배후에서 지원했으며 친중적인 외교정책으로 일관하는등 쓸개빠진 짓으로 미국의 국격을 하락시켰었다.
    아래의 동영상은 시진핑의 소위 "천하주의"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마치 공룡이 잠에서깨어나와 사람을 상대로 "나는 옛날에 너희들의 신이었다. 그러니 어서 나에게 처녀를 산채로 바쳐라" 하고 덤벼드는 꼴이다.
    문제는 옛날 원시인들이 공룡같은 괴물을 신으로 보고 처녀를 바쳤었던같이 아직도 중국에게 굽신거리는 문재인의 전라도 정권 패거리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공룡은 그저 M16 기관단총으로 냅다 갈기면 뻐드러지는 동물이다.
    이것이 중국임은 오래전에 판명났는데도 아직도 문재인의 전라도정권 패거리들은 중국에 잘보이지못해 환장들을 해서 진도 같은 전라도의 남해안의 섬들을 중국인들의 새로운 정착지로 개방하고 있다고 하며 중국은 이 섬들에 범죄경력이 있는 무호적자들을 대거 이주시키고 있다고 한다.
    기가막힌 일이다.
    다들 아래의 동영상을 필히 한번씩들 보시고 중국의 민 낯을 알기를 바란다.
    https://www.youtube.com/embed/9K7Oxxj6Y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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