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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5101_1.jpg

어디선가 '희안한 클럽'이란 글을 보았다.

어떤 낚시 클럽이 있다.
매우 열정적이다.
사진으로 물고기 생김새와 이름을 외우고,
물고기 생태를 연구하고,
물고기 습성에 따른 낚시법 세미나를 열기도 한다.
그런데 정작 낚시는 가지 않는다.


어떤 산악회가 있다.
사진만 보아도 어디 있는 무슨 산인지 다 안다.
등산로와 지역성 기후도 두루 꿰었다.
세계적 산악인을 불러 강연회도 연다.
강력한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대다수 회원이 잘 발달된 신체조건도 갖추었다.
그런데 절대로 등산은 하지 않는다.

이 글은 어떤 교회가 있다, 대한민국이란 클럽이 있다...로
계속하며 논지를 이어간다.


지난 번 가짜뉴스라는 글을 올렸다.
가짜뉴스의 내용은 이렇다.

  1.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 (가짜)
  2.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 연설 수정이 취미 (가짜)
  3.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
  4. 대통령 불법 줄기세포 시술 (가짜)
  5. 대통령 미용 시술 (가짜)
  6. 청와대 마약류 논란 (왜곡/가짜)
  7. 대통령 옷값 최순실이 지불 (가짜)
  8. 태반주사/감초주사/비아그라/로포플 구입 (왜곡/가짜)
  9. 최순실 대통령 전용기 이용 해외순방 (가짜)
  10. 대통령 최순실을 선생님이라 호칭 (가짜)
  11. 세월호 7시간: 굿판/정윤회 밀회/프로포플에 취함/성형시술 받음 (괴담/가짜)
  12. 대통령 세월호 때 올림머리 90분 (가짜)
  13. 최순실 두 재단 돈 횡령 (돈 그대로 있음/가짜)
  14. 최순실 대통령 행세 - 국무회의에 관여 (가짜)
  15. 최순실 록히드마틴 F-35 밎 사드 관여 (가짜)
  16. 최순실 언니(최순득)은 박근혜 대통령과 동기동창 (가짜)
  17. 주진우 "sex 관련 테이프 나올 것" (가짜)
  18. 차은택 보안손님 및 발모제 (가짜)
  19. 통일대박 멘트 최순실 아이디어 (가짜)
  20. 최순실 DMZ 평화공원 사업 관여 (가짜)
  21. 최순실 아들 청와대근무 (가짜)
  22. K스포츠 이사장은 최순실 단골 마사지집 사장 (가짜)
  23. 대통령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와 (왜곡/가짜)
  24. 최순실 인천공항 사장 밎 조달청장 인사개입 (가짜)
  25. 미르재단 평균 연봉 1억 (5천 안됨/가짜)
  26. 국정농단 녹취록 77개 존재 (가짜)
  27. 정유라는 대통령 딸 (가짜)
  28. 조윤선 장관 관련 8선녀설 (가짜)
  29. 미국 외교문서에 최태민이 한국의 라스프틴 (루머/가짜)
  30. 대통령 차음 시설 무상 이용. 가명 길라임 (가짜)


또? 다 아는 얘기를 뭘....
맞다.
열거한 항목의 내막까지 두루 꿰고 있으시리라.
그러나....


인식엔 전(前)과 후(後)가 있다. (참조: 사실과 진실)

01084336_2.png

'찌그러진 마름모느 배경 때문이고
사실은 정마름모'라는인식은
시점을 보아 전(前)에 해당하는 인식이다.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인식은
후(後)에 해당하는 인식이다.

즉 전(前)인식은 과거를 보는 관점(frame)이고,
후(後)인식은 미래를 보는 관점(frame)이다.


울분과 시국토론은 대부분 전인식에 머문다.
전인식이 있어도 후인식이 없으면 실천은 나오지 않는다.
가짜뉴스에 대한 올바른 전인식이 있어도
'그래서 조국이 어찌 되겠다'는 후인식이 없으면 실천은 없다.


인지에서 인식을 거쳐 실천사항까지는 지적 결과이다.
그러나 이 실천사항이 꼭 행동으로 옮겨지지는 않는다.
이 지적 결과가 행동이라는 생활적 결과로 옮겨지는
가장 큰 미덕은 용기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재외동포가, 우파가, 우리가 과연
후인식이 도출해낸 실천사항을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있을까 ?



@TOV

  • 경파 2019.01.11 11:42

    간디 그리고, 마틴 루터 킹..
    그들은 하루 아침에 역사를 바꾼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과 함께 행동하고 경험하며 얻은 진짜 인식을 가진 사람들 있었기에 이루어 낼 수 있던 것이다.

    역사에 남아 있는 맨 꼭대기에 있었던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 것이 아니다.
    역사의 큰 변화가 있을 때는
    실천적인 공동체 사람들이
    오랫동안 변화를 이루어 내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정은 대한민국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역사책에 이름이 나오지 않고
    아무도 그 사람들의 이름을 알지 못해도

    VOA주춧돌님처럼..

    미한사 권회장님처럼..

    묵묵히 터전을 갈고 닦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으며 우리는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올바른사회로 이끌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 基督山伯 2019.01.12 09:50

    일본같으면 탄핵주동세력들과 갱이들은 벌써 뱃데기에 칼침맞고 요절들이 났을 것이다.
    김무성 같은 놈은 사지가 찟기고 목이 잘려 도꾜 중심가 네거리에 던져져 구경꺼리가 되어버렸을 것이다.
    그것도 동경제일고보에 동경대학생들에 의해 이러한 쾌거가 행해졌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한국에서는 불가능 한가?
    이유는 아주 간단하지만 주춧돌같은 선비출신은 백년 가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이유는 일본의 무사정신과 한국의 선비정신의 차이에 있다.
    선비는 모든 것을 책으로 배운다.
    자랄 때까지 천권 이상을 책을 읽고 달달 외워서 과거시험장에 가서 시험 잘쳐서 장원까지는 못가도 그저 급제수준에 들면 집현전같은데 가서 학사질 하면서 소위 고급공무원 노릇을 한다.
    줄만 잘서면 영의정까지도 올라갈수 있을 것이다.
    짱꼴라들이 책을 달달 외워서 평생 나랏님을 섬기면서 사는 것이 선비다.
    잘못 서서 역모로 몰리는일만 피하면 다른 일은 이것 저것 피부로 느끼고 진지하게 고민할 일이 없는 것이 선비다.

    그래서 선비들은 진지함이 결여되어있다.


    일본의 무사는 다르다.
    어릴 때부터 검술등 무술을 익히는데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해야하는 결투에서 살아남으면서 자란다.
    어른이 때까지 용케 목숨을 부지하면 귀족들의 경호원인 사무라이로 들어간다.
    그러면서 아슬아슬한 순간을 숱하게 겪고 온갖 死線을 돌파하면서 살아가는 무사들의 인생이지만 무사들은 이것을 사대부의 자랑으로 여기며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어느날 결투에서 임자를 만나거나 혹은 잘못을 저질러 주인으로부터 할복자살을 하라는 명을 받으면 거기서 사나이의 인생은 끝난다.
    주춧돌 선생께서 한번 자신이 무사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시라.
    당신이 내일 새벽 성문 밖에서 결투를 하기로 결정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당신이 그저 아무 생각없이 앉아있다가 아침에 결투하러 나갈 것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내일 새벽 사람들이 당신의 피투성이 시체가 당신을 메어다가 당신의 앞마당에 내려놓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당신이 사람이라면 그런 일을 예상하면서 어찌 자신의 살아온 인생을 한번쯤 돌아보지 않을 것이며 자기하나를 믿고 살아온 아내하며 자식들에게 어찌 미안한 마음을 갖지 않겠으며 어찌 부모님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갖지 않겠는가?

    인생을 한번쯤 진지하게 돌아보며 삶이란 무엇인가를 정말 깊이 깊이 생각해 볼것이다.
    운이 좋아 상대를 이기고 돌아오면서도 곰곰히 생각을 볼것이다.
    상대가 방심만 안했어도 내가 수도 있었다. 만약에 내가 그런 실수를 했다면 결투에서 죽은 것은 바로 나였을 것이다. 나는 실력으로 이긴곳이 아니라 하늘의 뜻으로 이긴 것이다. 겸손해야지하고 생각할 것이다.
    이런 일을 열번만 겪어도 중국의 儒學에 관한 책을 만권 읽고 달달 외우는 것보다 백배 천배 진지하고 깊은 사색의 세계에 도달하게 것이다.
    세상과 인생을 보는 각도와 자세가 달리지는 것은 당연하다.
    이렇게 목숨을 거는 무사도의 정신이 바탕에 깔린 일본의 문화와 그저 책으로나 읽고 달달 외워서 대학시험이나 붙고 고시나 패스해서 거드름이나 피우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사는 소위 껍데기나 핥는 수준의 선비문화가 바탕에 깔린 한국의 문화는 지향하는 바와 목포의 수준이 다를 밖에 없을 것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百聞不如一見 百見不如一行이라는 열두자의 격언이 한국의 선비정신의 열매와 일본의 무사도 정신의 열매의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대한 애국당 같은 무식한 민초들이 들고 일어나 피를 흘려가면서 종북정권을 몰아내고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는 일을 대략 이루어 놓고 다음에 자기를 찾아와 지도자로 모셔가기나 바라면서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앉아있는 한국의 KS출신들과 고시출신 나부랭이들을 보면서 무슨 기대를 걸겠는가?

    요즈음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탄핵을 주도한 자들이 모여 만든 정당인 한국당에 입당했다는 더러운 기회주의자 황교안같은 놈을 보면 김무성 못지않게 패죽이고 싶은 마음이 정도로 증오심이 끓어오른다.

    자유한국당이란 당이 문재인을 위해 박근혜구출을 외치는 민초들을 짓밟고 호도하고 견제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홍교안 이란 인간이 몰랐을 리가 없다.
    그저 한국의 선비들에게는 忠과 이란 책에나 있는 것이지 자기들 마음에 있는 것이 아님을 알고 이제 단념해야 같다.

    하기사 한국의 선비란 인간들은 과거시험이나 고시에 나오는 문제에 대한 답을 외운것이지 자신의 좌우명을 삼겠다고 많은 책들을 읽고 외운것이 아니니 당연한 결과겠지.


    대한민국은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을 없어졌다. 대한민국은 없다.
    인식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자세는 무사도, 기사도 혹은 총잡이 정신이 깔린 일본이나 유럽, 미국에서나 가능한 일임을 알고 모든 것을 단념하자.

    그래도 격문이라도 여기저기 내는 김평우같은 사람은 어떻게보면 “Unique”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기고 나오고 서울대 나오고 고시패스한 사람들 중에 저런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단 생각이 든다.

    여기다가 후한이 망하는 것을 한탄하여 어느 무명시인이 지은 한시를 몇자 고쳐서 한수 올린다.

    羅寇得勢大韓亡 전라도 도적떼들이 권세를 얻어 대한민국이 망하는데
    無骨黃蟲棄璽走 무골충 황교안은 옥새를 버리고 도망치는구나
    百官千吏都尊北 조정의 장관들과 관리들이 모두 북한을 받드는데
    僅見忠臣김평우 겨우 충신이라고는 김평우밖엔 없고녀….

    아아- 슬프다! 슬프다!

    백성들이 무지하여 도적떼들의 말만 믿고 성군 박근혜를 몰아냈도다. 하늘은 어찌 이리도 무심한고? 泣泣泣

     

  • 경파 2019.01.12 21:44
    이곳에도 꽈배기공장 하다 부도내고 온자들이
    설치기 시작한듯
  • 基督山伯 2019.01.12 22:01
    위의 저 시스템 다이애그램은 일본인에게는 맞다.
    그러나 한국종자들, 특히 한국의 자유한국당 류의 지식 엘리뜨 그룹에는 전혀 맞지 않는 것이다.
    한국종자들에게는, 특히 지식 엘리뜨 그룹에는 인풋으로서는 Perception 이 아니라 "Order" 가 맞다.
    그리고 그저 Data Base Block 하고 Order Input 과 Data Block에서 오는 Bidirectional Bus 나 받는 Processor와 그리고 그 Processor 에서 나오는 Output 정도로 표현되는 다이애그램이 적당하다.
    한국의 지식 엘리뜨 그룹은 문제가 주어지면 잘 풀지만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가 찾아내는 능력은 완전히 결여되어있다.
    일본의 지식층 문화가 AI 수준이라면 한국 지식층 문화는 그저 비싼 데스트 탑 PC 정도이다.
  • 경파 2019.01.12 22:15

    왜 다언,장문은 개소리가 절반일까

    내 경험상 사랑이 깨지는 원인은


    첫번째,

    다사(多思)

    두번째,

    다변(多辯)


    명제태도만 있고 명제논증이 없어서다.


    원인/주댕이와 손가락이 가벼워서

    해결/찢거나 뿌셔버려야 함

  • 基督山伯 2019.01.12 22:26

    황교안 하는 짓을 봐라!
    그 인간이 정말 생각이 있다면 "나를 따르라" 하면서 자기 스스로 그룹을 조직하겠다고 나섰을 것이다.
    나는 박근혜 부활을 황교안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 엘리뜨란 인간들이 정말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생각이 열글은 인간들이라면 제발 좀 한놈이라도 자기것을 가지고 나와보라는 것이다.
    그저 남이 다해놓은 자유한국당에 초빙되어가서 숟가락을 얹겠다?

    마치 옛날 안철수마냥 등떠밀려 단에 올라와 고용사장노릇이나 하겠다?

    작은 구멍가게라도 창업을 하겠다는 모험심이 없이 그저 뒤를 봐주는 "큰 형님"만 믿고 설치는 인간들만 모인 집단이 바로 현재의 대한민국의 국회다.
    그리고 그것이 너희 서울대 +고시파들 한계다.
    남이 처려놓은 밥상에 어떻게 빈자리나 하나 부탁해서 숟가락 얹기.... 이것이 너희들의 한계다.

  • 경파 2019.01.12 22:38

    예전에 히트를 쳤던 '친절한 금자씨'란 한국영화가 자꾸자꾸 생각이 나는거다.
    '니나 잘 하세요..'


    감방생활을 끝내고 출소한 금자(이영애)씨를 위해..
    목사한분이 마주 서서 기도를 하는 가운데 나온 촌철살인이다.


    '이젠 죄 짓지 말고 착하게 살라' 는 설교(?)를 하던 목회자에게 던진

    저 한 마디가 전하는 메세지가 무얼까

    '남 회개시킬 궁리말고 니넘들이나 회개하란 의미' 다.
    더 한 언설은 불필요 하질 않은가?


    쉽게 말해서 깨스통 할배들 같은 '갑각류'들을 만나면
    만사 피하고파 진다 뭐 그런야그

  • 基督山伯 2019.01.12 22:44
    이제 미한사의 정체를 알겠군.
    서투른 철학강의 잘 들었오.
    난 그래도 기대를 좀 해보았는데 역시나.
  • 경파 2019.01.12 23:16

    자유 한국당을 씹더니 지가 그짓꺼리를 한다

    조맞아야 정신차릴  듯..

    이곳은 개껌 씹어대며 징징거리는 곳이 아니다.

    왜 애꿎은 미한사 를 씹을까?


    역지사지에 대한 고찰이 꽤나 필요한 진상인 듯

  • 주춧돌 2019.01.14 10:07
    원글보다 더 긴 댓/답글이 붙었군요.
    진중한 토론에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철학강의가 아니라 시국담입니다.
    미한사의 정체가 난 뭔지 모릅니다.
    올라온 글 하나가 미한사의 정체를 규정하지도 않습니다.
    저에게 접근 가능한 인터넷 공간에서 제 견해를 알리기를 원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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