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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24일 광주 송암동에서 교도대대의 특전여단 공격으로 10명이 전사를 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했던 대형 오인사격 사건은 특검의 조사와 법원 판결로 그대로 오인사격으로 확정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오인사격이 아닌 북한군 이을설 장군의 작전으로 21일 김일성으로 부터 철수명령을 받은 이을설이 21일 밤 학생수습위원회를 꾸리고 광주통합병원을 점령해 북한군 부상자와 사망자 그리고 학생수습위원회가 계엄사로 부터 연행자 석방을 통해 데리고 왔던 사람들 중에 북한군인들이 다 오지 않자, 22일 다시 시민수습위원회를 만들어 추가 연행자를 석방받아 오지만 그래도 북한군이 다 오지 않아 또 다시 23일 추가로 종교인으로 수습위원회를 꾸려 연행자를 석방 받아와 북한군의 총원이 확인이 되자 24일 같은 한국군 끼리 오인사격을 꾸며 그날밤 북한군 전원이 갱생원 소대만 남기고 다 탈출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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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전은 모택동 유격전술로 같은 한국군끼리 전투를 벌여 사상자가 발생을 하면 수습을 하려고 헌병대, 보안대, 특전사, 전교사, 31사단, 합수부, 계엄사 등 모두 모여 난리를 치느라고 포위망을 형성하거나 추격대를 보내지 않지만, 괴한들의 습격으로 받게 되면 바로 추격대를 보내고 포위망을 형성을 해 탈출을 할수가 없기 때문에 북한군이 꾸몄던 특수작전이었던 것 입니다. 


특전여단을 공격한 교도대대는 육군 준장이 상황실에 연락도 없이 출동명령을 내렸고, 육군 중령이 상황실에 보고도 없이 일개분대를 육군대위를 시켜 인솔케 하고 무장은 중기관총과 90밀리 무반동총 2정을 소지케 했는데, 1개분대가 특전여단을 공격한 의도가 특전여단을 섬멸하려고 했을까요?  그냥 사고를 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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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선방으로 공격을 하면 바로 아군임을 서로 알게되어 수습이 되면서, 육군 장군이 총대를 메고 수습을 해 나가면서 결국은 아무도 처벌받지 않고 끝나 버리지만, 정작 그런 수습을 하느라고 분주했던 그날밤 북한군 600명은 포위망이 없는 곳을 연락받고 목포 앞바다를 통해 모두 북한으로 귀환을 했던 것이고, 목포 앞바다는 유병현 합참의장이 해군과 육군 경비부대를 모두 변산반도로 빼돌려 북한군은 마음놓고 철수를 했던 것 입니다. 


검사와 변호사 그리고 해당 장군의 법정허위 진술을 확보하고 있고,  당시 작전을 면밀하게 분석해 확인한 사항이므로 송암동 아군 오인사견은 전교사 장군들의 수많은 반역행위 중에 하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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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국은 적화가 끝난 상태이지만, 미국의 힘으로 청와대에 인공기만 꼿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란 것을 만방에 알리기 위해 한국이 적화가 된 과정과 518 광주전쟁 북한군 작계, 박근혜 대통령 제거 공작을 지속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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