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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돼지들.jpg

                                               필자가 올렸던 유튜브 방송 캡쳐 사진 입니다. 



1998년 7월16일 한밤중에 중앙일보사 앞에 한 남자가 택시에서 뛰어내려 사옥으로 뛰어 들어 왔는데, 그 사람은 북한 보위부원 최인수 였습니다. 

안기부 공작팀은 중국 선양(瀋陽)에서 북한 보위부원을 불법으로 납치해 와, 안가에서 고문하다가 그를 놓쳐버린 것인데, 도망을 친 그 북한인이 중앙일보사로 도주를 했었고, 중앙일보사는 그 남자를 취재하고 놀라 안기부와 정권에 협상을 한 후, 북한 보위부원을 안기부로 넘겨주고 협상의 대가를 받고 입을 영원히 다물었습니다. 

협상의 대가는 바로 언론세무사찰 중단과 협조관계 구축이었는데, 그 당시 김대중 정부는 김정일의 조선일보 사옥 폭파 협박 등에 못 이겨 언론세무 사찰을 하던 중이었는데, 동아일보 회장 부인은 충격으로 투신자살까지 한 상태였었습니다. 

민주화의 화신이란 탈을 뒤집어 쓴 김대중이 돌려받은 북한 보위부원을 몰래 중국으로 다시 보냈지만, 중국 정보부의 감시망에 걸려 북한인은 고문을 받고 다 실토를 했고, 강제북송을 당해 처형되었고, 중국정부는 이 사건으로 한국 정부가 안기부장을 교체하는 것을 알고 기다렸다가 안기부 신임 부장이 취임을 하자 마자 심양에 있던 안기부 직원들을 모조리 체포해 버렸고, 신임 안기부장인 천용택이 취임식을 마치자 마자 급히 중국으로 가서 비밀협정을 맺고 안기부원들을 석방시켜 귀국시켰는데, 이때부터 한국은 중국에 귀속된 것 입니다. 

문제는 이런 사실들을 한국을 대표하는 지식인 언론인 정치인들이 모두 입을 다물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도 김대중 납치 사건이 화제로 떠 오르면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을 하는 비열한 짓을 하는데 있는 것 입니다. 

김대중이 대통령을 할 때 북한에서 모 인사가 영변 핵기지 도면과 인근 화학기지 도면 그리고 영변 핵실험을 했던 흙을 한국으로 가져 왔지만 안기부가 수취를 거절해 부득이 미국 정보국에 넘겼던 적이 있었는데, 이 사실을 안 김정일이 이 사태를 조사해 북한 장성을 포함한 안기부 휴민트 수백명이 처형을 당했고, 안기부원 500여명이 안기부에 쫒겨 나기도 했었습니다. 

간첩 20만명이 멀쩡한 한국 대통령을 정치사기를 쳐서 제거하는 한국 사정을 도저히 묵과 할 수가 없어, 작계 80518을 폭로하는 유튜브 계정을 열었지만, 사전 통보도 없이 3번씩이나 폭파를 했는데, 지금 4번째 폭파에 도전을 하고 있는 내용은 광주교도소 유골사건이 불거져 나와 부득이 작계 80518의 핵심인 광주교도소 해방과 그 여세를 몰아 광주 해방을 하고 대전까지 진출하기만 하면 김일성이 바로 남침을 하려고 했었던 사실을 이야기 하려는 것 입니다.

지금 한국은 미국의 힘으로 청와대에 인공기만 휘날리지 않을 뿐 적화되었다고 봐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인데, 나라를 살려 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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