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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꿈-2018. 8. 15. 김평우 변호사 
안녕하십니까? 태극기 애국동지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의 건국70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의 특별한 의미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다  잘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이 한반도 땅에서 나라를 만들어 산 것은 2천년이 넘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선거제도와 헌법을 갖춘 공화국 형태로 정부를 만든 것은 대한민국이 처음입니다. 70년전인 1948년 8월 15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독립국가를 선언하고 유엔이 승인을 하여 세계에서 50여번째 국가로 탄생한 것입니다. 
70년의 기간 동안에 대한민국이 그 영토를 많이 넓히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인구는 70년 전에 비해 2.5배인 5천만이 넘읍니다. 무엇보다도 경제력에 있어서는 70년전 세계최빈의 농업국가에서 세계 15위의 첨단산업, 경제 대국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정치, 사회, 문화, 종교, 교육, 스포츠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비록 사이즈는 작지만 미국등 서구 선진 나라 들과 큰 차이가 없는 근대 문명국가로 발전하였습니다. 작지만 강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물론 이 성장의 뒤에는 수 많은 애국자들의 고귀한 피와 땀 그리고 미국등 우방 국가들의 걱려와 지원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수 만명의 미군과 유엔군의 고귀한 희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함께 자리를 못하지만 마음속으로 이 분들과 그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건국 70주년을 맞아 축하를 하기 보다는 과연 얼마나 더 앞으로 대한민국이 살아 남을까 걱정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위기 상황입니다, 그러기에 마냥 축하만 하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시급한 문제를 짚어 나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선, 대한민국은 아직 분단상태입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김일성의 공산정부가 아직도 한반도의 북반부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북한의2천만 한국인들은 아직도 김일성 왕조의 세습, 공산, 독재체제 밑에서 꿈과 희망을 잃고 굶주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께서 70년전 건국기념사에서 약속하신 북한해방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런데, 대한민국에는 탈북자들과 몇몇 지원자 이외에는 북한 해방을 외치는 목소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안타까와 싱가폴 미북정상회담까지열어서 직접 김정은에게 자유와 개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대한민국에는 아직 진실과 정의가 제대로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아무 죄도 없는 여성 대통령에게 수 백억원의 뇌물범이라는 더러운 죄명을 씌워 탄핵을 하고 구속을 시켜 32년 간의 징역형을 선고하는 정치및 사법불상사가 일어났는데도 언론과 시민들 특히 지식인들이 모른채 고개를 외면하고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이 법치주의를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는 후진국임을 의미합니다. 
드루킹사건도 진상을 조사한다고 특검을 만들었지만 아무런 성과도 없어 흐지부지 끝날 것이 뻔합니다.특정 정치집단이 조직적으로 인터넷 시스템을 악용하여 여론과 선거결과를 조작한다면 민주주의는 사기가 됩니다. 이는  민주주의 제도의 근본을 흔드는 반국가 범죄입니다. 그런데도 언론과 시민단체는 침묵만 지킵니다,   
더 우려되는 것은 국가 안보상황입니다 .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협하는데도 자체 핵무장으로 자신을 지킬 생각은 않고 마냥 미국만 기대거나 아니면 북한의 선처만 바라고 있습니다. 보수냐 진보냐의 문제가 아니라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인데도 지도층 누구 하나  나서지 않고 오히려 문재인과 김정은이 공동으로 벌이는 평창 올림픽, 남북회담등의 평화 쇼를 찬양하며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마침내 , 금년 4월 대통령이란 사람이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급히 부른다고 단숨에 달려가 마치 견우 직녀 만나듯이 몰래 만났습니다. 돌아 와서는 국가 안보의 핵심인 국정원을 사실상 해체하고, 군인들의 복무기간을 줄이고, 전방의 방어설비들을 철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젊은이들이 대통령의 이런 위험한 반역적 행위를 평화 증진이라고 착각하여 찬양,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도층과 젊은 이들이 평화병에 걸려 자기 나라 지키기를 포기한다면 미국이 아무리 우방이라도 우리를 대신하여 피를 흘리며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운명은 북한 김정은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지난 70년 동안 민주, 자유, 평등, 번영 이라는 정치 구호가 넘쳐 나면서 겉으로는 선진국가의 모습을 갖추었으나 속으로는 민주의 이름아래 사회주의가 , 자유의 이름아래 거짖보도와 여론조작이 , 평등의 이름아래 남의 재산 뺏기가, 번영의 이름아래 나눠먹기와 퍼주기가 이 나라를 덮어서 젊은이를 모두 병들게 하였습니다. 
여러분, 70세가 개인에게는인생의 노년기이지만 국가에게는 사춘기 또는 청년기 입니다. 건국역사가  200년이 넘는 미국에 비하면 대한민국은 아직 청년입니다.   건국의 꿈을 잃고, 서로 제 몫 챙기기 싸움으로 빠져 들기에는 대한민국은 너무 젊읍니다. 진실과 정의, 용기와 애국심 그리고 사랑이 충만하여 비록 물질적으로 가난하더라도 정신적으로 풍요하고 행복한 나라 – 저는 이것이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70년전 대한민국 건국을 선언하면서 염원한” 건국의 꿈” 이라고 믿읍니다. 그리고, 저와 태극기 애국 동지 여러분 모두가 바라는 조국 대한민국의 모습이고 미래입니다.
여러분, 꿈이 있어야 미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심어준  건국의 꿈을 되살려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웁시다. 
건국70주년을 맞아 우리 모두 마틴 루터 킹처럼 큰 소리로 외치고 ABBA 그룹처럼 노래합시다. 
“I have a dream!” . 
나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 영원하리라! 테극기 애국동지 여러분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Sincerely,

김평우
Save Korea Foundation
SAVE KOREA FOUNDATION
Beverly Hill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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