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여러 연구결과 밝혀졌다고 미 ABC 방송이 27일보도했다. 
5000명의 2형 당뇨환자를 포함해 9만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개의 연구 결과를 종합한 독일 연구자들이 일주일에 단 한 차례 아침을 거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발병 위험이 6% 높아짐을 확인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또 주당 아침을 거르는 날이 하루 증가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더 높아져 4,5일 거를 경우 55%가 높아지는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다.  
영양사 달리나 소토는 영어의 아침식사(Breakfast)라는 단어는 “금식(fast)을 중단(break)한다”는 의미라면서 신체의 대사가 시작되도록 깨우며 당소비 방식을 변화시킨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비만이 2형 당뇨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메타분석을 통해 체질량지수는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의 당뇨 발생 위험과 부분적으로만 관계가 있음이 밝혀졌다. 이는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당뇨에 걸리는 원인으로 체중 문제 이외의 요인들이 작용한다는 것을 뜻한다.  
아침 식사는 섬유소가 풍부하고 설탕과 가공육을 덜 사용하는 균형잡힌 음식으로 하는 것이 좋다. 소토 영양사는 포만감이 오래가며 탄수화물과 단백질, 신선한 농산물이 잘 균형잡힌 아침 식사로 우유에 넣은 오트밀과 과일 또는 채소를 넣은 오믈렛, 통곡물 토스트를 권했다. 

  1.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확산 식중독 주의보

    보건당국은 18일 겨울철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노로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어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의 표본감시기관 환자 감시 현황에 따르면, 올해 46주(11월 11일∼11월 17일) 90건이었던 노로바이러스 ...
    Date 2019.01.17 / 단기: 4352.01.17 By해피 Views1
    Read More
  2. 면역력 약해 독감백신 맞고 열 나고 아프면 주치의 상담

    ▶ 암환자 독감 예방법 암환자는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에 취약하다. 면역력이 떨어진 암환자는 독감에 쉽게 걸리고 심하게 앓거나 합병증으로 인해 목숨까지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독감 예방 접종은 꼭 받고, 감기나 독감 예방에도 힘써야 한다. 연방 질...
    Date 2019.01.17 / 단기: 4352.01.17 By해피 Views1
    Read More
  3. 나는 씨받이 였습니다

    < 경고 > 제목만 보고 들어와 조회수만 올리고 가기 읍끼요. 이런걸 '낚시성 제목' 이라고 하는 겁니다. ^*^. * 유리문 밖으로  다시 철제문이 덜커덩 거리며 닫히고 주인의 차소리가 멀리 사라지고나서야 비로소 나는 내 새ㄲ들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노산이...
    Date 2019.01.16 / 단기: 4352.01.16 By삐삐 Views5
    Read More
  4. 주부 9단의 회고록

    * 지난 연말에, 우리집 에서 모임의 쫑파뤼를 했는데 제대로 준비도 못하고 손님을 맞이한 터 라 당황해서 였는지 좁은 주방에서 우왕좌왕 하다가 그만, 쨍그랑, 하고 백자 대접을 깼다. 그때, 쓴소리의 대가  J님 께서 거 참, 안하던 짓 하지말고 어여 이리와...
    Date 2019.01.16 / 단기: 4352.01.16 By삐삐 Views5
    Read More
  5. 기왕, 말 나온김에

     < 묵은 포슽 업어오기 >   여자의 나이와 머리카락의 길이는 반비례 하는가? * 먼저, 생태학적으로 봤을때,수컷이 암컷보다 훨~~ 멋지다. 숫사자의 위엄을 보라... 카리스마, 쥑이지 않는가? 꿩을 함 보자. 투박한 까투리( 암컷)에 비해, 장끼(수컷) 의 화려...
    Date 2019.01.16 / 단기: 4352.01.16 By삐삐 Views4
    Read More
  6. 여자가, 절대 포기 못하는것 들

    * 여자가, 외모에 신경쓸때 가장 먼저 눈가의 주름부터 신경 쓰겠지만 절대 포기못할 두 가지가 더 있다. 헤어스타일과 손톱이다. 다행히 염색할 정도의 흰 머리는 많지않아 그냥 놔 두지만 긴 머리(칼)만은 포기 못한다. 사실 짧은 머리는 여간 손 가는게 아...
    Date 2019.01.16 / 단기: 4352.01.16 By삐삐 Views4
    Read More
  7. 삼성, 미국서 ‘가장 신뢰받는 TV’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TV 브랜드’로 꼽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울러 냉장고, PC, 식기세척기 등 주요 가전 품목에서도 모두 신뢰도 ‘톱 5’에 이름을 올렸으며, LG전자도 세탁기와 TV에서 상위권에 들어 한국 양대 가전 브랜드...
    Date 2019.01.14 / 단기: 4352.01.14 Bylara Views3
    Read More
  8. 구강건조증···입 마르고 백태 심한 구취 물 자주 마시면 증상 완화

    구강건조증은 침이 충분하게 분비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정신적으로 불안하거나 혹은 긴장될 때, 스트레스가 심할 때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이나 암환자로 방사선 치료를 받거나 화학요법을 받을 때, 침샘 질...
    Date 2019.01.09 / 단기: 4352.01.09 By해피 Views1
    Read More
  9. “면역체계 약하면 노화 촉진”

    면역체계가 약해지면 노화가 촉진된다는 사실이 이스라엘 연구팀의 동물실험에서 확인됐다고 보도자료 전문 인터넷매체 ‘사이언스 데일리(www.sciencedaily.com)’가 지난 1일 전했다. 이 연구를 진행한 이스라엘의 ‘바이츠만과학연구소(Weizmann Institute of...
    Date 2019.01.03 / 단기: 4352.01.03 By해피 Views2
    Read More
  10. 왕비들에게 ‘러닝머신’이 있었다면…

    조선 17대 왕 효종(봉림대군)은 형인 소현세자의 죽음 이후 형의 아들이자 왕위 계승자인 원손 경선군 이석철을 제치고 임금 자리에 올랐다. 종법을 어긴 변칙 왕위 계승은 격렬한 논쟁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그래서일까. 효종의 왕비 인선왕후 장씨는 남편...
    Date 2018.12.31 / 단기: 4351.12.31 By해피 Views5
    Read More
  11. 아침 식사 거르면 2형 당뇨 발병 위험 급증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여러 연구결과 밝혀졌다고 미 ABC 방송이 27일보도했다. 5000명의 2형 당뇨환자를 포함해 9만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개의 연구 결과를 종합한 독일 연구자들이 일주일에 단 한 차례 ...
    Date 2018.12.29 / 단기: 4351.12.29 By해피 Views3
    Read More
  12. 사우나서 땀빼는 동안 심장은 ‘적색경보’

    장시간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전해질이상과 탈수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심장은 빨리 뛰면서 받는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에는 몸을 녹이기 위해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찾는 사람이 많다. 따뜻한 사우나에 가면 추위에 굳었던 몸이 풀리...
    Date 2018.12.26 / 단기: 4351.12.26 By해피 Views7
    Read More
  13. 독감 예방주사 매년 맞아야 효과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독감 예방주사는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하는 그 해 독감 유행바이러스를 바탕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매해 접종해야 효과가 있다. 나이와 성별 관계없이 모두 맞을 수 있으며 특히 50세 이...
    Date 2018.12.26 / 단기: 4351.12.26 By해피 Views6
    Read More
  14. 앉아서 하는 생활 줄이고 조금 더 움직여라

    성인은 일주일에 최소 150분(2시간 30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도을 꾸준히 하는 것이 추천된다. 운동으로 좀더 나은 건강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시간을 좀더 늘려 일주일에 300분(5시간) 운동하는 것이 좋다. 연방 보건사회복지부(HHS)는 10년만에 개정된 ...
    Date 2018.12.25 / 단기: 4351.12.25 Bylara Views3
    Read More
  15. 새해 1월 27일부터 우표값 55센트로

    새해부터 우표값이 2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다. 연방 우정국(USPS)는 연례적으로 인상하는 1종 우표 값을 내년 1월27일부터 5센트씩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50센트인 우표 값이 내년에는 55센트로 오르게 된다. 우표 값이 5센트 인상되...
    Date 2018.12.25 / 단기: 4351.12.25 By해바라기 Views3
    Read More
  16. 감기 예방하려면, 지금 바로 청소할 것 6

    겨울은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날이 추워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긴데다, 환기를 잘 안 해 실내에 떠도는 세균이 많이 때문. 추운 날씨가 겨울철 감기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은 이처럼 실내에 머무는 세균이 증가한 것이 큰 ...
    Date 2018.12.23 / 단기: 4351.12.23 By해피 Views5
    Read More
  17. 젊은 여성 셋 중 1명 ‘마른 비만’, 체중 정상이지만 체지방 높아

    체질량지수(BMI)는 정상이지만 체지방이 많은 ‘마른 비만’이 젊은 여성 3명 중 1명 꼴로 조사됐다. 마른 비만은 대사증후군과 심혈관질환 등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서울여대 식품영양학과 김정희 교수팀은 2015~2016년 서울의 한 여대 재학생 215명을 조사한 ...
    Date 2018.12.23 / 단기: 4351.12.23 By체리 Views4
    Read More
  18. 넘어진 아이들 손목·발목 부상…통증 심하면 골절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야외활동 중 낙상사고를 겪는 어린이들이 많아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어린이가 빙판길에 넘어질 경우 손복과 발목관절을 다칠 위험이 높다. 아이들은 넘어지면서 중심을 잡기 위해 손을 잘못 짚거나 걷는 동안 중심을 못 잡...
    Date 2018.12.22 / 단기: 4351.12.22 Bylara Views3
    Read More
  19. 한국 6개월 체류해야 건보 혜택

    재외국민 및 외국인의 한국 건강보험 무임승차 논란에 따른 가입 자격 대폭 강화 조치가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이제는 재외국민과 외국인 등이 한국 건강보험에 지역 수혜자로 가입하려면 한국에서 최소 6개월 이상 체류해야 한다. 한국 보건복지부는 ...
    Date 2018.12.19 / 단기: 4351.12.19 By해피 Views4
    Read More
  20. 유기오염물질, 태아 뇌성장 방해…인지능력 떨어질 위험 ‘3배’

    헥사브로모사이클로도데칸(HBCDD)과 살충제 등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에 노출된 태아가 출생 후 청소년이 되면 또래보다 인지능력이 떨어질 위험이 3배로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유기오염물질’이 태아의 뇌 미세혈관을 막고 신경물질이 나오는 것을 ...
    Date 2018.12.18 / 단기: 4351.12.18 Bylara Views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