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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100m 치솟은 가스기둥·비처럼 쏟아진 화산재

    하와이주 하와이섬(일명 빅아일랜드)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해발 1,250m)이 17일 새벽 분출해 약 3만 피트(9,100m)의 거대한 가스 기둥이 정상부 상공으로 치솟았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폭발은 이날 새벽 6시께 일어났다. 킬라우에아 화산은 지난 3일 규...
    Date 2018.05.18 / 단기: 4351.05.18 By마음새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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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 운전면허 인정’ 가주 상원 통과

    캘리포니아주와 한국 사이에 운전면허 상호인정 프로그램 도입 법안이 가주 상원을 통과했다. 법안 발의자인 앤소니 포르탄티노 주 상원의원(25지구) 사무실에 따르면 주상원은 17일 전체회의에서 이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30, 반대 3의 압도적 표차로 통...
    Date 2018.05.18 / 단기: 4351.05.18 Byhue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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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 텍사스 고교서 학생이 총기난사…최소 8명 사망

    불과 석달만에 미국사회를 몸서리치게 한 총기 난사 참극이 벌어졌다.. 18일 미 언론에 따르면 텍사스 주 휴스턴 인근 소도시인 산타페에 있는 산타페 고교에서 이날 아침 학생으로 알려진 총격범이 반자동소총과 엽총, 권총을 난사하고 파이프폭탄을 던져 최...
    Date 2018.05.18 / 단기: 4351.05.18 By해바라기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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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향후 한인사회의 위상을 정립할 이번 노숙자 거주처 분쟁

    이번에 윌셔와 버몬트 번화거리에 노숙자 집단 거주처를 마련한다는 시의 계획 발표와 한인사회의 이를 반대하는 움직임은 그 결과에 따라 향후 한인 사회의 위상을 정립할 것이다. 1992년 막대한 피해를 입힌 폭동 후 한인타운을 재건립하고 김창준 연방하...
    Date 2018.05.16 / 단기: 4351.05.16 Bykts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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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탈리아 여행객 집단 성폭행

    휴양지인 이탈리아 남부 소렌토의 한 유명 호텔의 직원들이 영국 여성 여행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ANSA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2016년 10월 소렌토의 한 호텔에 투숙한 50세의 영국 여성을 집단 강간...
    Date 2018.05.15 / 단기: 4351.05.15 By이슬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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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LA 노숙자 한인사회 고민

    [그러벌인터넷정진철] [7:36 PM] https://youtu.be/qwcPoIgQFdI
    Date 2018.05.14 / 단기: 4351.05.14 By야자수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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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LA카운티 2만2000명 메디캘 수혜 부당 박탈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저소득층에게 제공하는 메디칼(Medi-Cal) 프로그램 수혜자중 LA 카운티에서 무려 2만여명이 수혜 자격을 부당하게 박탈하면서 많은 주민이 건강보험 사각지대에 방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LA카운티 법원이 메디캘 혜택이 중단된 주민...
    Date 2018.05.14 / 단기: 4351.05.14 By곰팅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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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홈리스 셸터 계획으로 분노하는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 계획으로 분노하는 한인타운 이번에 시 당국에서 홈리스 셸터를 한인타운 복판에 세우겠다는 발표가 있은 후 한인타운은 26년전 폭동 이후 최고조로 분노에 타오르고 있다. 이번 계획이 사전에 한인타운과 협의가 없었고 일방적으로 가세티 시장...
    Date 2018.05.13 / 단기: 4351.05.13 Bykts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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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공의 念으로..

    미한사가 미주 한인을 위하여 싸이트를 하나 만든 모양이다  지지멸멸 만신창이가 되어 자궁이 답답한 보수들에게  놀아터를 하사 허기진 심신을 쉬어가라며 삐기의 날개짓을 마다않고  힘쎈 숫컷을 만나 짝짓기를 권면한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이란 성어가 ...
    Date 2018.05.12 / 단기: 4351.05.12 By경파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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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가 계획중인 지하터널 교통 시스템

    Date 2018.05.11 / 단기: 4351.05.11 Bypeace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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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타운 노숙자 셸터 강행’에 법적 대응 나선다

    LA시가 한인타운 노숙자 임시 셸터 설치 계획을 일방적으로 발표하면서 한인 커뮤니티와 인근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정부가 여전히 해당 부지에 셸터추진을 강행하고 있어 한인 커뮤니티가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한인회를 비롯...
    Date 2018.05.11 / 단기: 4351.05.11 Byace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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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스타벅스'가 내놓은 화장실 정책

    스타벅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슐츠 스타벅스 회장이 "음료값을 지불했든 아니든 모든 고객에게 화장실을 개방하겠다"고 약속했다. CNN 등에 따르면 슐츠 회장은 "우리 매장이 공중화장실이 되고 싶진 않다. 하지만 100% 합당한 결정으로 모...
    Date 2018.05.11 / 단기: 4351.05.11 Byisis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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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통일부 "'탈북 北 식당 종업원 북송 면밀 검토"

    통일부는 2016년 4월 중국 소재 북한 식당에서 근무하다 집단 탈북한 종업원 13명이 국정원의 기획으로 입국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11일 밝혔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10일 방송에서 2016년 4월 중국 소재 북한 식당인...
    Date 2018.05.10 / 단기: 4351.05.10 Byblue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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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LA Korea Town이 없어진다

    투표해서 한인타운을 지킵시다 방글라데시커뮤니티가 LA시에 5가부터 멜로즈. 웨스턴부터 벌몬까지 방글라데시타운으로 신청했고 500명이 넘어서 통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민 투표만 남은 상태입니다. 방글라데시 주민의회지역구 획정안 투표일은 다음달(6월...
    Date 2018.05.08 / 단기: 4351.05.08 By꼬마 Views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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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인타운내 노숙자 텐트촌을 반대한다

    Date 2018.05.08 / 단기: 4351.05.08 Byblue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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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LA 교통사고 사망 1위 ‘불명예’

    위험도로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가주에서 LA카운티가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과속’이 가장 큰 사고원인으로 나타났다.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가주에서 사망자를 낸 교통사고는 ...
    Date 2018.05.07 / 단기: 4351.05.07 Bylara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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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트럼프, 고 안수산 여사 지칭 “미국 발전 기여 이민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발표한 포고문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인 고 안수산(미국명 수잔 안 커디·사진·1915∼2015년) 여사를 언급해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발표한 포고문에서 ...
    Date 2018.05.04 / 단기: 4351.05.04 Bybaldy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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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인타운 한복판에 ‘홈리스 셸터’ 논란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허브 웨슨 시의장(10지구)이 LA한인타운 번화가 한복판인 버몬트 애비뉴 선상 윌셔와 7가 사이에 위치한 시정부 소유 주차장(682 S. Vermont Ave.)에 '24시간 노숙자 이머전시 셸터(emergency homeless shelter)'를 조성한다고 발표해 ...
    Date 2018.05.03 / 단기: 4351.05.03 Byblue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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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스타벅스 ‘인종차별’ 당한 흑인 청년 고객과 합의

    지난달 미 필라델피아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앉아 있었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흑인 청년 레이션 넬슨과 돈테 로빈슨은 스타벅스와의 합의에 따라 애리조나주립대학 온라인 수강료를 받게 됐다. 스타벅스는 웹사이트에서 "...
    Date 2018.05.03 / 단기: 4351.05.03 Bypoppy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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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영주권 수령시 서명 의무화

    앞으로는 영주권 카드, 노동허가증, 재입국 허가서 등을 우편으로 받을 경우 수신자가 반드시 서명하도록 의무화한 ‘서명확인 제한배달제도’가 시행에 들어가면서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영주권 카드 등 보안이 필요한 서류를 우정국(US...
    Date 2018.05.01 / 단기: 4351.05.01 By해피 Views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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