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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력 32년,
*개인작품전 7회 - 한국과 미국(보스턴,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타코마)
*그룹작품전 40여회 참여 - 한국과 미국(보스턴, 로스앤젤레스, 샌디에고 등), 컬럼과 퍼블리케이션 -
*여성중앙 양희관의 앵글산책(2012년 3월 ~ 2015년 8월), 주간헤럴드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2015년 12월 ~ 현재)
*학력: 미국 보스턴 레슬리 대학교 아트 인스티튜트 오브 보스턴에서 사진전공, 메사추세츠 컬리지 오브 아트에서 예술사 공부.
*입상경력: 소니카메라 사진 컨테스트 2등( 2007), 뉴 잉글랜드 사진학과 학생 작품 컨테스트 위너(1997), 그외 한국에서 공모전 입상 다수.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진교실과 풍경사진웍샵 운영중 213-446-7476, betterphototri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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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남부와 애리조나 북부 접경지역에는 수억년전에 형성된 특이한 샌드스톤 지형이 많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진작가들과 하이커들에게 인기있는 일명 ‘웨이브’인 노스 코요테 뷰트와 
사우스 코요테 뷰트가 있다. 이곳은 출입허가증(하루 20명 제한)을 받아야만 갈 수 있으며, 
들어가는 길은 고운 모래가 푹푹 빠지는 깊은 비포장길과 울퉁불퉁한 바윗길이다. 
그 길을 따라 2~3시간 이상 지나서야 사우스 코요테 뷰트 파킹장에 도달할 수 있다. 
그 곳에서 다시 30~40분 하이킹하면 수없이 많은 모양의 샌드스톤 뷰트를 만날 수 있다. 
그 지역안에 특별히 만들어진 하이킹 트레일이 없으므로 들어가고 나오는 길을 잃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 쉽게 부서지는 샌드스톤과 바위가 상하지 않게 한발 한발 조심해서 
하이킹해야 한다. 사우스 코요테 뷰트로 들어가는 초입에서 촬영한 우뚝 솟은 뷰트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과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이아름다웠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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