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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ey rumsfeld.jpg

체니와 럼스펠드



요즘 딕 체니 전 부통령의 전기영화인 바이스가 상영중인데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 거론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내용과 실제 일어났던 사실이 물론 많이 다른 점도 있겠으나 우선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약간의 허구도 가미되었을 것이며 영화 제작자들도 첫 장면에 영화내용은 사실을 바탕으로 그려졌으나 약간 픽션이 있는 점을 이해해달라고 써 있기도 하다. 필자도 이 영화를 보았는데, 영화 선전에서는 딕 체니를 좀 나쁘게 묘사한 것으로 느껴지는데 실제 영화를 보면 그래도 딕 체니를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그리고 있다. 영화 내용의 진부 여부를 넘어서 딕 체니 전 부통령은 냉전 후 특히 9.11 테러사건 이후 미국의 대응에 대해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로 미국 현대사에 크게 기여한 인물임은 틀림없다. 


어느 영화평은 딕 체니의 부정적인 면을 그린 영화라고 하는데, 영화의 재미로서는, 그리고 영화의 흥행면에서는 이러한 부정적인 묘사가 영화 흥행 성공에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그렇게 묘사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영화를 떠나서 역사적으로 본다면, 딕 체니는 미국 현대사에 큰 획을 근 인물임은 물론 말할 필요도 없다. 



cheney rumsfeld nixon time.jpg

닉슨 백악관에서 일하던 당시의 체니와 럼스펠드



또한 딕 체니의 정치인생에서 같이 활동한 도널드 럼스펠드 전 국방장관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딕 체니가 워싱턴에 처음와 정치에 입문할때 결정적 역할을 해 준 인물이 럼스펠드이다. 체니는 20대 후반에 와이오밍에서 큰 뜻을 품고 워싱턴에 와 스타이거 연방하원의 보좌관으로 첫 일하다가 럼스펠드와 만나 백악관에 들어오게 된다. 럼스펠드는 체니보다 6세 연상으로 당시 30대였으며 이미 연방하원을 지내고 당시 대통령 닉슨에 발탁되어 백악관내에서 경제기회 위원회 의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둘 다 중도보수로 럼스펠드는 시카고, 체니는 와이오밍 출신으로 중서부지역의 보수 배경을 갖고 있었으며 국가에 대한 의식이 분명한 그야말로 국가를 위해 정치에서 한번 큰 일을 하고싶은 의기팽배한 두 젊은 야생마들이었다.


백악관에서 둘은 우정을 쌓아갔고 계속하여 워싱턴 정가에서 두 스타로 떠오르게 된다. 당시 닉슨 대통령의 백악관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어수선한 상태였으며 이때 또 부시 1세도 함께 있었는데 워터게이트와 닉슨 대통령의 사임이라는 초유의 사태에서 얼키고 설킨 관계가 꼬이게 되어 이때 부시 1세는 중국 북경으로 첫 주중대사로 중국으로 가게되고 럼스펠드도 벨기에 브뤼셀로 주 나토대사로 가게된다. 부시 1세와 럼스펠드는 이때부터 서로 사이가 나빠지게되는데 후에 럼스펠드는 부시 1세의 아들 조지 W. 부시의 국방장관으로 일하게 된다.


럼스펠드는 딕 체니를 계속 이끌어 주었으며 럼스펠드가 벨기에에 가 있는 동안 체니도 닉슨의 비서실장으로 일하고 닉슨 사임 후 고향 와이오밍으로 돌아가 연방하원에 출마하게 된다. 럼스펠드도 체니 전에 닉슨 비서실장을 지냈다.


체니는 와이오밍에서 연방하원으로 1980년 내내 보내게 되고 이동안 럼스펠드는 정가를 떠나 군수회사인 제너럴 인스트러먼트의 회장으로 큰 돈도 모으게 된다. 체니도 후에 석유회사 할리버튼의 회장이 된다. 이 둘은 부시 1세의 아들 조지 W. 부시가 2000년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딕 체니는 부통령으로 럼스펠드는 국방장관으로 옛날의 상하관계가 바뀌게 된다. 하지만 이 둘은 상하관계를 떠나 이들보다 경험이 부족한 부시 대통령 밑에서 국방정책과 에너지 정책, 외교정책을 실제적으로 담당하며 미국 전체 국사를 다루게 된다.


체니와 럼스펠드를 포함해 당시 부시 대통령의 외교정책팀을 신보수주의자들 즉 니오콘서베티브라고 불렀는데 이 신보수주의자들은 냉전 후 소련의 몰락과 함께 또한 9.11 테러 사건 후 새롭게 형성되는 국제관계속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창출한 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니오콘서베티브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도 이해가 되나 이들이 새로운 미국의 세계속 리더십 확립에 대한 업적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영화에서는 럼스펠드 역에 코메디 영화에 자주 나오는 스티븐 카렐이 맡고 있는데 그런대로 잘 연기하고 있다. 럼스펠드는 노련한 정치인으로 닉슨 대통령 때 첫 국방장관을 지냈으며 부시 대통령때도 두번째 국방장관을 한 미국 정가에서 큰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럼스펠드와 체니는 냉전 후 미국의 외교정책을 실전에서 이끌어왔으며 이 둘이 모르면 지난 20년 동안의 미국 외교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 부시 대통령 시대가 끝나고 오바마, 트럼프 대통령으로 넘어오면서 이 둘은 이제 역사가들이나 말 좋아하는 이들만이 이야기하는 존재가 되었으나 당시 이 둘의 콤비는 과연 닉슨-키신저, 트루만-애치슨 등 정치사의 명 콤비 못지 않았다. 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둘이 부시 대통령을 마음껏 요리하였다고 하는데 실제 이 말도 그리 틀리지는 않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물론 여기에는 부시 대통령이 이 둘을 권력의 분배에서 용인하였기 때문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권력은 그 밑의 부하들이 마음껏 요리할 수도 있어도 항상 정점에는 최고 권력자가 이를 용인, 묵인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 점은 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종종 간과하지만.


영화 내용을 떠나서 역사적으로 볼때, 냉전 후 1차 걸프전과 2차 걸프전 모두 체니, 럼스펠드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역사적으로 매우 크나큰 것으로 여기에는 이들외에 콜린 파원 국무장관, 조지 테넷 정보부장, 또 이외 여러 인물들이 다 참여하였으나 대표적으로 체니, 럼스펠드가 거론되는 것 같다. 


체니, 럼스펠드, 닉슨, 부시 1세와 2세, 이들의 1970년대부터 2000년대 까지, 여러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은 정말 역사가들 그리고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가 한번 알게되면 정말 흥미진진한 역사가 무궁무진하다. 이들의 역사 전부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점들이 많을 것이며 럼스펠드는 자신의 자서전에서도 사실이 있지만 사실이 밝혀진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인간이 알 수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있고,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그러한 것이 역사라고 그렇게 적고 있다. 


체니는 소위 말하는 아무런 빽도 없었으며 또한 이것은 럼스펠드도 마찬가지이다. 럼스펠드도 시카고에서 연방하원에 당선되어 워싱턴에서 닉슨에게 우연히 발탁되어 권력중심에 접근하였고 럼스펠드가 다시 체니를 만나 의기투합 서로 당기고 밀며 보수적인 정치이념아래 미국의 위상건립에 인생을 보낸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이들의 정치역량때문이었으며 누군가 워싱턴으로 이들을 직접 부른 것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 선거때에 체니는 부시 가에 대한 충성심에 트럼프를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지만 럼스펠드는 트럼프를 지지하였다. 이제 둘다 은퇴하여 정가에 큰 힘은 없지만 이 둘의 미국 현대사에 대한 족적은 너무 크다. 


cheney rumsfeld bush.jpg

럼스펠드, 부시, 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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