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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사회와 함께 25년을 함께 살아온 캘코보험은
고객의 성공이 우리의 행복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이 코너를 통해 삶의 가운데 뜻 밖에 만나게되는 여러가지 책임에 따른 배상과 관련하여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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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보험 견적이….일년에 정도면… 건가?”

야심차게 준비한 비즈니스를 시작하시면서 사장님은 고민에 빠집니다. 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돈은 최대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운영비로 남겨둬야하기에 사소해보이는 비용 하나도 헛되이 쓰면 안된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비즈니스에 보험을 들면서 신문에서 찾은 유명 보험 회사에 적절한 견적을 요청하여 받았는데 여전히 불안하기만 합니다.

아무래도 안되겠어.”

사장님은 전화기를 들고 번호를 꾹꾹 누르기 시작합니다.

아, 안녕하세요? OX 보험이죠? 비즈니스 보험이 필요해서요. 다른 데서 견적 받은 거요? 없어요. 예. 다음 1일에 오픈하니까 일주일 남았네요. 종업원 상해보험하고….”

사장님은 다른 회사에 견적을 요청하시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십니다.

중에 곳의 견적으로 하면 문제가 없을거야.”

그리고는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갑니다. 새로 연락한 보험사에서는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점점 속이 타들어 갑니다.

여보세요? XX 계세요? 아, XX씨? 우리 보험 견적 어떻게 되었어요?”

사장님, 이미 다른 곳에서 견적을 받아놓으셔서 제가 견적 받을 있는 곳이 별로 없네요. 아직 세군데 보험사에서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견적 받으신 곳을 알려주셨으면 시간이 절약되었을텐데요.”

아니, 그런게 어딨어요? 비교할 있게 견적을 받아줘야죠? 다른 데서 받은 견적 얘기하면 금액보다 조금만 낮춰서 줄거 아니요? 그럼 어떻게 최저 가격을 받나?”

결국 사장님은 원래 받았던 견적으로 보험을 가입하셨습니다. 그러나 어쩐지 맛이 개운하지 않았습니다. 어디선가 견적을 받을 있었을 것만 같았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원칙적으로 하나의 고객에 하나의 견적만을 제공합니다. 간혹 보험사에서 두개의 다른 견적이 나오는 경우는 보험사의 실수이지요. 사장님은 다른 보험사와의 견적 비교는 있어도 보험사에서는 브로커에 따라 다른 견적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셨던 것입니다. 시간 절약을 위해서라도 견적 받은 곳은 숨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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