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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사회와 함께 25년을 함께 살아온 캘코보험은
고객의 성공이 우리의 행복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이 코너를 통해 삶의 가운데 뜻 밖에 만나게되는 여러가지 책임에 따른 배상과 관련하여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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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깜짝 놀랐습니다. 어느덧 시작한 비즈니스가 일년을 넘어 이제 안정이 되려는 시점인데 갑작스레 보험의 감사를 받으라니요? 그리고 감사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금을 내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기업에서 선량한 시민에게 벌금을 부과할 권리가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니 속에서 열이 올라왔습니다.

사장님, 그건 종업원 상해보험의 경우, 실제로 지급하신 급여와 보험 가입하신 시점에서의 예상 급여와의 차이가 얼마가 나는지 확인하고, 실제가 많으면 추가 보험료를 청구하고, 예상 급여가 많았으면 이미 내신 보험료에서 돌려드리기 위한 거에요. 벌금 같은 것이 아니고요.”

그래도 사장님은 여전히 기분이 안좋습니다.

내가 보험료 받아가는 것은 봤어도 돌려주는 것은 적이 없어요.”

종업원 상해보험은 종업원의 급여와 하는 일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책정이 됩니다. 따라서 적게 예상을 하신 경우에, 보험사는 많은 위험에 대해 이미 대응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예컨대 직원 3명에 6만불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4명에 8만불을 주셨다고 하고, 명이 부상을 당하여 클레임을 하더라도 보험사에서는 경우에 대응을 하거든요. 그래서 공정하게 실제의 급여대로 보험료를 조정하는 거에요.”

좋아요. 내가 낸걸 돌려주는 것이 확실하다면 합리적이네. 그렇지만, 벌금은 말이 안돼!”

사장님, 추가 보험료는 벌금이 아니고요, 보험사에서 감사가 안되다보니 정확한 보험료의 산정이 어렵기 때문에 추정하여 감사를 한거에요. 지금이라도 감사 서류를 내면 조정받으실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기본 보험료는 비록 직원에 지급한 급여가 적다고 하더라도 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종업원 상해보험은 가입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 즈음하여 감사를 시행합니다. 보통은 문서로, 가끔은 전화나 현장 방문 등의 방식으로 감사를 하기도 합니다. 감사 요청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보험사에서는 추정한 급여로 감사를 시행하지만, 나중에라도 감사 보고서를 제출하면 감사를 진행해줍니다. 감사 보고서가 잘못 제출된 경우에는 증빙자료를 통해 쟁의를 하여 수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비즈니스 보험에서도 감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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