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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사회와 함께 25년을 함께 살아온 캘코보험은
고객의 성공이 우리의 행복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이 코너를 통해 삶의 가운데 뜻 밖에 만나게되는 여러가지 책임에 따른 배상과 관련하여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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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매달 쏟아져 들어오는 청구서에 골치가 아파. 냈는지, 안냈는지, 기억도 안나고. 지난 달에 냈는데, 같아서 안내다보면 안냈다고 연락이 온단 말야?”

사장님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그러니까, 처럼 자동이체(Auto Payment; EFT) 놓으면 걱정 없지.”

친구인 사장님은 인상을 찌푸립니다.

자동으로 빠져나가면 얼마나 빼갔는지 모르잖아. 빼가면 어떻게 해?”

아, 사람아. 그렇게 믿으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나? 요즘 컴퓨터가 발달해서 그런 정확하게 처리된다구. 일단 해봐. 얼마나 마음이 편하다구.”

회사로 돌아온 사장님은 보험 담당자 XO씨에게서 전화를 받습니다.

사장님,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사장님, 지난 보험료가 미납이 되었다고 연락이 와서요. 혹시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자동이체 놓았는데 미납이라니?”

전, 신용카드 회사에서는 사장님이 연체없이 카드 결제 대금을 주시는 것에 감사하는 의미로 Credit Line 늘여 드리면서 연회비와 무이자 할부 사용한 금액의 5%까지 적립해주는 신용카드로 교체를 해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카드 정보가 살짝 바뀐 까닭에 보험사에서 보험료를 받아갈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장님, 신용카드 정보 다시 고쳐서 자동 이체 셋업해드렸습니다.”

수고했어요. 하마터면 보험이 없어질 했네?”

네, 사장님. 카드 번호는 동일한데 유효기간만 달라질 뿐인데도 자동이체는 풀려 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사용하신 카드에서 보험료로 얼마가 나갔는지는 카드 회사의 명세서를 보시고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만약 명세서 상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나가던 금액이 보이신다면 자동이체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다만, 보험의 종류에 따라서는 다운 페이하시고 8번, 혹은 10 매달 내시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처음에 보험을 가입하시는 시점에서 번에 나눠서 내셔야 하는지를 확인해 두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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