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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4월 11일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같은 해 9월 11일에는 7개의 임시정부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그 후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41년 11월 28일 건국강령을 공포하면서 장차 세워질 국가이념과 국가정체성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로 선택하였다. 이 사실을 아는 국민들이 거의 없다. 


1987년에 개정한 제9차 개정헌법(87헌법)에 보면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이는 1941년 11월 28일 건국강령에서 명시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국가이념을 계승한다는 뜻이다.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 건국의 기원을 1948년 8월 15일로 삼지를 않고 1919년으로 주장하는 숨은 의도는 무엇인가? 그것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나라를 세우겠다고 천명한 1941년 11월 28일 건국강령의 뿌리가 바로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이 건국 100주년을 주장하는 이유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사회주의 공산주의 나라로 이끌고 가겠다는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김재동 목사 칼럼> 

  • 나의조국 2018.11.09 19:47
    감사합니다.
    과연, 문재인의 이런 어마어마한 숨은 음모를 아는이가 얼마나 될까요???
    헌법이 바뀌면 나라가 뿌리째 흔들리고, 국민들의 목숨이 풍전등화구나. 이를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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