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1883년 9월 미국에 도착한 조선의 첫 외교사절이 찍은 공식 기념사진

  2. 1890년경 자신이 설계한 파고다(탑골)공원에 돌거북앞

  3. 이승만의 독립운동을 도와준 Fredric Harris박사

  4. 이승만이 하버드대학을 졸업한 직후 콜로라도 덴버 그레이스감리교회에서 박용만과 합류

  5. 주워싱턴 15번지 대조선공사관의 당시모습

  6. 영문판 3.1만세운동 독립선언서

  7. 태극문양을 로고로 삼고있는 미대륙횡단 북태평양열차회사

  8. History of Korea와 Korea Review

  9. 조선학자 안정복이 쓴 "동사강목"

  10. 석방되는 무기수 이승만을 맞이하고 있는 배재학당장 벙커선교사

  11. 미국으로 향하던중 일본에 들러 도꾜에서 조선유학생들과 송별사진을 남긴 이승만

  12. 만민공동회(지금의 페북과 같은 개념)가 종각에서 열리고 있는 모습 회의장에는 반드시 대형 태극기

  13. 마야부인이 목욕정제하고 석가모니를 잉태했다는 마나사로바호수

  14. 철도회사의 심볼이된 테극문양은 1893년 시카코 만국박람회 조선관에 걸린 태극기

  15. 110년전 민족의 원수 이등박문을 쏜 충혼 안중근의사

  16. 1900년 파리 세계박람회 조선관앞에서 중국인(청나라)의 갑질표정

  17. 네브라스카 한인소년병학교

  18. 1904년부터 1909년말까지 이승만이 사사건건을 꼼꼼하게 적어놓은 비망록

  19. 1885년 유길준이 서유견문에 남긴 그가 고국으로 돌아오면서 본 파리

  20. 1998년 서울에서 창간된 영문 잡지 Korea quarterly 겨울호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