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산아카데미
  1. 샌프란시스코 한인교회 앞에서 대한인국민회 동지들과 함께한 도산(1918~19): @도산 안창호의 말씀(1926)

    @도산 안창호의 말씀(1926): 전쟁 종결과 우리의 할 일 "자기의 일을 자기가 스스로 아니하고 가만히 앉았다가 말 몇 마디나 글 몇 줄로써 독립을 찾겠다는 것이 어느 이치에 허락하리오." 1918년 10월 제1차 세계 대전이 휴전되었을 때, 도산 선생이 북미 캘...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76
    Read More
  2. 멕시코 교민들과 함께한 도산(1918): @도산 안창호의 말씀(1927)

    @도산 안창호의 말씀(1927): 자유 없는 설움 어떠하시오 자유 없는 설움 어떠하시오 "…기쁨이 없으면 그 사람은 슬픈 사람이올시다. 대개 사람이 슬프면 생각이 좁아지고 감정이 편벽(便辟; 생각 따위가 한쪽으로 치우침)되며 기운이 오므라들어서 생리에도 ...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54
    Read More
  3. 3ㆍ1운동 만세를 부르다 팔이 잘리는 광경을 그린 대한인국민회 기관지 신한민보의 보도: @도산 안창호의 말씀(1928)

    @도산 안창호의 말씀(1928): 3ㆍ1운동의 계승 "…무릇 용감한 자는 큰일에 임하여 대담하고 심중(深重)하므로 그 책임을 이루어 가나니, 용감한 우리는 허열(虛熱)을 경계하고 모든 일을 진중(鎭重)히 하여 우리 독립국을 끝까지 응원합시다." *사진: 3ㆍ1운동...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62
    Read More
  4. 제1차 북경로 예배당 연설 : @도산 안창호의 말씀(1929)

    @도산 안창호의 말씀(1929): 제1차 북경로 예배당 연설 "금일은 우리가 일할 때외다. 너도 일하고 나도 해서 대한 사람은 남녀 노소 하나 남김없이 함께 일합시다. 오늘날은 일만 위해서 일할 때올시다. 나의 명예를 위하여 나의 몸을 위하여 하지 말고 다만 ...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49
    Read More
  5. 정부에서 사퇴하면서(시국 대연설):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0)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0): 정부에서 사퇴하면서(시국 대연설) "우리의 인도자나 피인도자가 부족하다고 가정하고 부족한 인도자를 자꾸 욕한다고 그 인도자가 일조(一朝, 하루아침)에 변하여 족하여질까? 피인도자를 못났다고 나무란다고 일석(一夕, 하루저...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57
    Read More
  6. 차리석 주례로 흥사단 입단식을 거행한 보고서: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1)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1): "우리는 죽는 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일하다 죽읍시다. 그 사람은 죽을지언정 그의 산 정신은 남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산 정신을 가지고 희망 속에서 각기 힘써 일하면 우리의 앞길은 광명합니다." 1925년 4월 19일, 도산 ...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35
    Read More
  7. 도산이 부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2)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2): 도산이 부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도산이 부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지금 시대가 부부간 안락을 누릴 때가 못 되었사오니, 그대는 생각을 널리 하고 뜻을 활발히 하여 염려치 말고 안심하고, 공연히 적은 뜻을 이루지 못한다고 ...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64
    Read More
  8. 동광 창간호: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3)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3): "오늘 우리의 환경이 급박하다 하지마는, 우리 청년의 헌신적 정신으로 굳센 결합이 이루어지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외다. 위대한 사명을 가진 대한 청년 제군은 헌신적 인격을 양성하기 바라오." 도산 선생은 흥사단 기관 ...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51
    Read More
  9. 대한민국임시정부 사료편찬위원(1919):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4)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4): 제1차 북경로 예배당 연설 "우리가 무엇을 희생하더라도 여기 이 정부를 영광스런 정부로 만들어야 하겠소. 세상에 조소를 받지 않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머리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섬기러 왔습니다."...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57
    Read More
  10. 멕시코 방문 때의 도산: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5)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5) "…닻줄 감는 소리는 우둥우둥하고 기적은 연방 불어내요. 소륜선을 타고 배에 올랐던 사람들이 연연한 정을 못 이겨 잡았던 손을 겨우 놓으며 그 충만한 가운데 분주히 주는 말이, '무사히 미국 가셨다가 속히 돌아오시기를 바라오....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78
    Read More
  11. 3ㆍ1운동의 계승: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6)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6): 3ㆍ1운동의 계승 "…세계 역사에 증거하여 보건대, 국가의 독립이 한 번 싸움으로 성공하는 일이 드물고, 또 목하에 우리가 스스로 돌아보더라도 형편된 것이 무수한 피를 흘려서 일본의 섬을 바다 속에 잡아넣어야 우리 한국의 독...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53
    Read More
  12. 청년단의 사명: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7)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7): 청년단의 사명 "…아직도 우리의 앞길이 멉니다. 우리는 좀 더 활발히 싸워야 하겠소. 일본이 다행히 회개하여 우리 앞에 무릎을 꿇고 사과하면 모르거니와 불연(不然)하면(그렇지 않으면) 장래 저 만주와 한반도에 각색 인종의 피...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34
    Read More
  13. 한성 임시정부의 수립을 알리는 선포문(1919.4):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8)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8): "나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많이 듣고 싶소. 나라 일은 사사로운 일이 아니오. 공번된 일이니까 여러분의 여론을 들어서 행하여야 하겠소. 지금 13도의 각처 여론이 일치하지 못하면 그 영향이 온 전국에 미칠 줄로 압니다...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50
    Read More
  14. 임시정부 임시사료편찬위원회에서 발행한 사료집(1919.9):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9)

    @도산 안창호의 말씀(1939): "…우리가 3월 1일에 독립 만세 부르던 그 순전한 애국심을 잊지 맙시다. 이 순전한 애국심만 있으면 다투나 싸우나 근심이 없소." 1919년 6월 25일, 상하이 교민 친목회 사무소에서 독립 운동 방침에 대하여 한 연설의 일부입니다....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40
    Read More
  15. 흥사단 창립 8도 대표(홍언):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0)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0): "지금 동아시아의 큰 문제가 발생된 이때 우리의 운동을 일층 더 전개하여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욕심에 하고 싶은 것은 많고 또한 기회도 좋으나 일찍 준비한 것이 없었으므로 스스로 부끄럽고 분한 것을 말할 수 없습니다." 1931...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67
    Read More
  16. 도산공원 기공식 전경: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1)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1): "지금 배울 기회 있을 때에 배우고 벌이할 기회 있을 때에 벌이하다가, 그보다 더 긴급한 일이 있을 때에는 다 나서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하므로 이 일이 그 운동에 관계가 없는가 하여 방황하고 주저하지 말 것이외다." 도산 선...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35
    Read More
  17. 도산이 활동하던 신민회 시절의 평양 시가: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4)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4): "우리의 권능은 세 가지가 있소. 그 셋째는 더욱 세계의 항구적 평화를 돕고자 함이오. 우리가 신공화국을 건설하는 날이 동양 평화가 견고하여지는 날이오. 동양 평화가 있어야 세계 평화가 있겠소. 이러한 권능이 우리에게 있는 ...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34
    Read More
  18. 대조선국민군단의 사열식(1914):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3)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3): "우리의 권능은 세 가지가 있소. 그 둘째는 우리가 우리 주권만 찾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위에 모범적 공화국을 세워 이천만으로 하여금 천연의 복락을 누리려 함이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을 희생하여 이 목적을 달성하여야 하...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89
    Read More
  19. 대동단결선언과 찬동취지서(1917.7):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2)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2): "우리의 권능은 세 가지가 있소. 그 첫째는 내 물건을 내가 스스로 찾고 내 주권을 내가 찾자는 것이오. 우리가 우리 주권을 잃고 사는 것은 죽은 것만 못함이오. 그러므로 우리는 최후의 핏방울까지 흘려 이것을 찾아야 하겠소." ...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31
    Read More
  20. 몽고 치치하얼의 김필순 가족들: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5)

    @도산 안창호의 말씀(1945): "애국자는 대개 두 종류가 있으니 하나는 감정적 애국자요, 또 하나는 책임적 애국자외다. 감정적 애국자라 함은 다만 정으로써 나라를 애모하며 따라서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원하는 자요, 책임적 애국자라 함은 그 나라를 사모하...
    Date 2018.10.22 / 단기: 4351.10.22 By종이비행기 Views3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위로